도착하자마자 공기부터 너무 좋아서 기분이 확 풀렸어 길 걷다가 예상 못 한 풍경을 봤는데 진짜 입이 떡 벌어지더라 사진도 엄청 찍고 혼자 계속 들떠 있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