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회사에서 진짜 속상한 일이 있었어 팀장님이 갑자기 나한테 뭐라 하셔서 너무 당황해서 말이 안 나왔거든 근데 뒤늦게 떠올려보니까 너무 억울하더라고 아 진짜 다 때려치우고 싶다